Skip Menu

With DIA, Color your future and Fly high!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은 당신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Newsletter

Total : 41건 (1/6)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2026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2026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

안산대학교, ‘2026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 개최  - 말레이시아 16주간 어학·직무교육부터 산업체 실습까지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국제교류문화원은 8월 14일 교내에서 ‘2026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발대식’을 개최하고, 해외 현장학습을 앞둔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안산대학교 학생들은 9월 1일 말레이시아로 출국해 12월 20일까지 16주간 어학 및 직무교육과 산업체 실습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먼저 8주간 어학 및 직무교육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현지 생활과 업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다. 이후 8주간은 현지 산업체에서 전공 및 직무와 연계된 실습에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학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무교육과 산업체 실습을 연계해 학생들이 해외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생들은 현지에서 요구되는 의사소통 능력과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실제 업무 환경에서 직무를 수행하며 글로벌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이번 발대식은 학생들이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글로벌 적응력을 기르고 실무 중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해외 산업체 실습 경험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해외 취업 준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안산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KCCE)가 주관하는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해외 교육기관과 산업체에서 교육과 실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하영옥 원장은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어학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현지 산업체에서 직접 실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모든 일정을 안전하게 마치고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출국 준비부터 현지 생활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 취업 및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 및 해외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8.24 15:50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2026 파란사다리' 성과공유회 개최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2026 파란사다리' 성과공유회 개최

안산대학교, ‘2026 파란사다리’ 성과공유회 개최  - 호주에서 펼친 4주간의 도전, 성장의 순간을 나누다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국제교류문화원은 지난 8월 7일(금) 롤링힐스호텔에서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호주 해외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쌓은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파란사다리 참가 학생 30명(본교 25명, 타교 5명)을 비롯해 안산대학교 교무위원, 국제교류문화원 관계자 및 지도교수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격려했다.   행사는 ▲사후 경과보고 ▲팀 프로젝트 발표 ▲시상식 ▲총평 등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4주간의 해외연수에서 경험한 다양한 활동과 배운 점을 직접 발표하며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   학생들은 지난 7월 4일 호주로 출국해 약 4주간 빅토리아대학교(Victoria University)와 UTAS ECA(ELSIS)에서 어학교육을 비롯한 전공 연계 프로그램, 문화체험, 진로탐색 활동 등에 참여했다. 팀 프로젝트와 다양한 교류 활동을 수행하며 현지 문화를 경험하고, 낯선 환경에서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학생들이 연수 기간 동안 직접 수행한 팀 프로젝트의 결과와 활동 과정을 발표하며, 해외연수를 통해 얻은 경험과 성장을 나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환경에서의 현장 경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파란사다리 사업 학생대표 간호학과 최수정 학생은 “처음에는 낯선 환경과 언어에 대한 부담이 있었지만, 어학교육과 다양한 문화체험, 팀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고, 앞으로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하영옥 원장은 “이번 파란사다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문화와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스스로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다”며 “이번 성과공유회가 학생들이 4주간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진로와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6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학생들의 해외 교육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직접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9 13:52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회원,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발대식 개최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회원,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발대식 개최

안산대학교,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발대식 개최 - 6년 연속 운영대학 선정… 호주 파견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박차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국제교류문화원은 지난 2일 교내에서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가 학생들의 호주 해외연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안산대학교 재학생 25명과 타 대학 학생 5명 등 총 30명의 학생과 교무위원, 국제교류문화원 관계자, 각 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참가 학생들은 팀 소개를 통해 각자의 포부를 밝히고 대표 선서를 하며 안전하고 성실한 자세로 해외연수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은 대학생에게 해외 교육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진로 개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안산대학교는 2020년부터 6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으며, 현재까지 총 144명의 학생을 영국, 캐나다, 호주 등에 파견하며 지역사회 기여와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참가 학생들은 지난달 22일부터 2주간의 사전교육을 마쳤다. 이들은 4일 호주로 출국해 4주간 어학교육, 전공 연계 현장 중심 프로그램, 문화체험, 진로탐색 활동 등을 수행하며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한 실전 역량을 높인다.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은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연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출국 전 안전교육을 철저히 진행했으며, 현지 체류 기간에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관계자는 “파란사다리 사업은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성장에 매우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성공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9 13:48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2026년 ‘파란사다리’ 주관 대학 선정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2026년 ‘파란사다리’ 주관 대학 선정

- 취약계층 학생 대상 해외연수 지원…글로벌 역량 강화 기대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 및 개발을 지원하는 정부 재정지원 프로그램이다.   안산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30명의 학생을 선발해 호주로 파견할 예정이며, 참가 학생들은 4주간 현지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연수 과정은 ▲외국어 집중 교육 ▲진로 탐색 프로그램 ▲문화교류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실무 이해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된다.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은 “파란사다리 사업은 학생들에게 공정한 글로벌 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주관대학 선정을 계기로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하영옥 원장은 “호주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어학 능력뿐 아니라 국제적 감각과 진로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학생 개개인이 실질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대학교는 파란사다리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4.17 10:14
국제교류문화원 한국어교육센터, 2026학년도 봄학기 한국어학당 오리엔테이...

국제교류문화원 한국어교육센터, 2026학년도 봄학기 한국어학당 오리엔테이...

- 6개국 유학생 26명 대상… 입국 초기 정착부터 학업 지원까지 체계적 운영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국제교류문화원은 지난 3월 31일 교내 자유관 U-FIRST홀에서 2026학년도 봄학기 한국어학당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3월 23일 입국한 베트남 유학생 9명을 포함해 독일,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태국 등 총 6개국 출신 신입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입국 초기 유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언어·문화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기숙사 입실 안내 ▲스쿨버스 및 식당 이용 방법 ▲라키비움관(도서관) 등 주요 시설 활용 안내 ▲한국 교통 체계 및 문화 교육 등 캠퍼스 생활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됐다.   또한 ▲비자 연장 ▲취업 가이드 ▲불법체류 예방 등 한국 체류에 필요한 법령과 제도에 대한 안내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유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유학생들은 향후 국제교류문화원의 단계별 적응 프로그램에 따라 수준별 한국어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유학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대학은 전담 상담 및 밀착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유학생들이 학업과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산대학교 한국어교육센터 이윤옥 센터장은 “유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불편함 없이 적응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초기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국적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생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대학교는 국제교류문화원을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학사 및 생활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며 지역사회 글로벌 교육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2026.04.17 10:11
국제교류문화원 한국어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 초기 정착 지원 프로그램 운...

국제교류문화원 한국어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 초기 정착 지원 프로그램 운...

 - 베트남 유학생 15명 입국… 초기 정착 지원 강화  - 공항 픽업부터 생활 적응까지 ‘원스톱 지원’ 운영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국제교류문화원은 2026학년도 봄학기를 맞아 입국한 베트남 국적 외국인 유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공항 픽업과 초기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유학생 유치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입국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불안 요소를 해소해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대학교는 인천국제공항에 전담 인력과 차량을 배치해 유학생들을 캠퍼스까지 안전하게 인솔했으며, 기숙사 입실 안내와 함께 한국 생활 적응을 위한 기초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유학생들은 국제교류문화원이 운영하는 단계별 적응 프로그램에 따라 한국어 교육과정과 전공 수업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학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은 전담 상담과 밀착 관리 체계를 통해 유학생들이 학업과 생활 전반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대학교 한국어교육센터 이윤옥 센터장은 “유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초기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하영옥 원장은 “우리 대학은 베트남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우수 인재들이 안산대학교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학생 유치 확대와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국제화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09:49
안산대학교 2025년 한일대학생 연수사업 운영기관 선정

안산대학교 2025년 한일대학생 연수사업 운영기관 선정

 안산대학교 2025년 한일대학생 연수사업 운영기관 선정      – 청년 국제교류의 장 열어갈 교두보 마련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한일대학생 연수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2025년 4월 21일 밝혔다.   한일대학생 연수사업은 안산대학교 학생들이 일본 연수를 통해 문화·역사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청년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안산대학교는 오는 여름방학 기간 중 일본 코토대학교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현장학습체험, 공동 프로젝트 및 토론 활동 등을 포함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산대학교는 이미 글로벌현장학습, 파란사다리 사업 등 다양한 정부지원 해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국제화 교육 분야에서 탄탄한 역량을 입증해 왔다. 이번 한일대학생 연수사업 선정은 그간의 성과와 노력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정승조 원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양국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산대학교는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국내 참가 학생 선발과 함께 일본 구마모토 코토대학(Coto College)과의 협력 아래 7월 중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문의: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031-400-7190, 7191 markc@ansan.ac.kr       홈페이지: ia.ansan.ac.kr

2025.04.30 11:29
안산대학교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안산대학교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안산대학교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 글로벌 인재양성의 발판, 해외 진출을 향한 파란사다리 오른다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에 주관대학으로 연속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해외 연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안산대학교는 이번 사업에 대학생 30명이 선정되어 전국 전문대학 중에서 높은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학생들에게 어학교육, 전공 직무연수, 문화교류 등의 다양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년 연수 대상국은 호주로, 참가 학생들은 호주 빅토리아대학교에서 4주간의 현지 연수를 수행하게 된다.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은 “안산대학교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믿고 국제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파란사다리 사업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국제적 감각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국제교류문화원 정승조 원장은 “안산대학교는 다년간의 국제교류 경험과 글로벌 현장학습 노하우를 통해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며 “학생들이 ‘파란사다리’를 밟고 더 넓은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행정·교육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4.23 11:55